고인중심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연합아카이브 제안

2017.12.20. 15:34

고인중심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연합아카이브 제안

 

장례문화의 급격한 변화가 진행 중

· 인구 고령화 등으로 지난 10년간 장례문화가 급격히 변화함.
· 장례식의 소형화: 주로 조문객의 감소에 따른 유족의 비용부담 증가에 의함.
· 지방자치단체의 “작은장례문화운동”: 서울의 송파구, 서대문구 그리고
· 안양시 등이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현재 상당한 성과가 발생함.
· 고독사의 증가 원인 중 하나는 생사문화의 급격한 동요로,
  삶과 죽음을 모두 경시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이는 바로 장례식의 간소화와 직결됨.
· 전통 장례문화는 조상과의 연관을 기본으로 삼았으나,
  조상과 어버이에 대한 존중이 사라짐으로써, 장례문화 자체의 축소를 가져옴.
· 우리 장례문화의 미래를 예측 근거, 일본의 현황분석:
  – 일본에 65세 이상 인구가 26%를 넘는 초고령사회가 도래한 이후
    장례식의 소형화가 급격히 진행됨.
  – 현재 우리나라는 장례식장 평균 약 200여 명의 조문객이 방문하는 반면,
    일본은 평균 약 50명 내외의 조문객에 그침.
  – 현재 일본에서 장례식을 하지 않고 고인 사망 후 24시간 지난 후
     바로 화장을 거행하는 직장(直葬)이 빠르게 증가함
  – 이런 현상을 반영하여 고인을 호텔에서처럼 마지막으로 극진히 모신다는 의미에서
    마지막(Last) + 호텔(hotel) = 라스텔(Lastel)이 여기저기에서 등장함으로써,
    극단적 장례문화 간소화가 급속히 진행됨으로써 기본적 컨셉이 변화하고 있음.
  – 장례산업도 전통과 트렌드가 조화된 문화컨텐츠산업으로 진화하는 중임.

 

연합뉴스와 함께 만드는 아카이브 서비스(연합아카이브.com)

· 연합아카이브를 통해 “고인없는”장례를 “고인있는” 장례로 전환시킴.
  –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의 디지털 영상자료 방영과 같은 형태임.
· 고인을 존경과 사랑의 존재로 남기는 “기억”을 디지털 아카이브에 영구 수록함:
  일체의 네가티브를 인정하지 않음.
· 장례식장에서 영상을 방영하여 “고인(故人)중심” 장례문화의 빠른 조성을 위해.
  연합아카이브가 장례식장의 모든 접객실에 하나씩 50인치 모니터를 무료설치함.
· <개인사>와 <가족사>, 그리고 <조상이야기>의 확산으로 ‘신족보운동’을 전개함:
  “모든 사람이 위대하다”는 취지로 글과 영상이 어우러지는 디지털시대의 족보.
· 골든타임 5시간 이내 전문적 영상 완성 및 장례식장 방영을 위한 시스템 개발.
· 구성: TV동영상, 디지털 아카이브, 부고, 사망뉴스 등
· 이전의 추모영상과 차별성: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고인의 스토리가 글로 표현되며,
  오랜 연구 끝에 문상객이 볼 수 있는 최적 시간인 5분(기본형)으로 컴팩트 제작.
· 세계 어느 곳에서나, 또한 언제든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있으면 재생 가능함.
· 회원제 운영으로 장례문화의 선진화에 공헌하고 기존 장례업계와 상호 윈-윈함.
· 고인중심 장례문화를 위한 범국민적 아카이브운동: 소방관 등에게 무료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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