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로운 장례문화 형성을 위한 아카이브 사업 상호 협력 MOU 조인식

2017.10.30. 13:19

 

 

연합뉴스와 유나이티드컴 주식회사는 상주가 아닌 고인이 추앙받는 올바른 장례 문화의 정립을 위해

 

‘연합아카이브’ 사업을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지난 27일(금) 연합뉴스에서

 

체결하였습니다. 양사는 연합아카이브 사이트(연합아카이브.com 또는 y-archive.com)에 구축된

 

디지털 개인사와 가족사를 함께 협력하여 제작하고 그 지적 소유권을 공유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연합아카이브란 모든 삶은 위대하다는 개념의 ‘그레이트 히어로 아이덴티티’(great hero identity)의

 

관점에서 개인사를 조망하고, 영상과 기록을 결합한 디지털 프로덕트를 아카이브에 영구 보존하는

 

한편 장례식 기간 중 빈소에 설치된 TV를 통해 재생하는 컨텐츠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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