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의 오늘

2011년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5월5일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해마다 오늘이면 전국에 울려퍼지는 노래. 바로 ‘어린이날 노래’입니다.
 
워낙 자주 듣게되는 노래이다보니 가사를 보는 순간 여러분 모두 그 노래를 머릿속에서 재생하셨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들의 세상이 되는 바로 그 ‘어린이 날’입니다.
 
 
< 2011.5.5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1923년 5월 1일, 소파(小波) 방정환(方定煥) 선생을 중심으로 한 ‘색동회’가 어린이날을 공포하고 기념행사를 치름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되었지요.
 
1927년부터 5월 첫째 일요일로 날짜를 바꾸어 기념되던 어린이날은 1939년 일제의 억압으로 중단되었다가 1946년, 5월 5일로 날짜를 바꾸어 다시 기념되고 있습니다.
 
 
<2011.5.5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이 날은 대통령 부부가 아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등 매년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지는데요.
 
모범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 어린이공원 무료개방, 각종 공연과 미술대회 등이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합니다.
 
 
<1951.5.5 전쟁 속에서도 열린 어린이날 기념식>
 
 
어린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보배이지요. 그 때문에 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진에서 보이듯 어린이날 기념식이 치러졌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기를 기도해 봅니다.
사진출처 e 영상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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