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의 오늘

2008년 전세계가 하나의 표준으로 통일되기 위해서 10월14일

 


 

<2008.10.14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한승수 총리의 모습>

매년 10월 14일은 세계 표준의 날입니다.

2001년에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자기술위원회(IEC), 국제통신연합(ITU) 3대 표준화기구가
공동으로 자발적 표준화 시스템을 발전시키기 위해 세계 표준화 협력 기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 기구에서는 매년 세계 표준의 날의 주제를 정하고 행사를 주관하는 등 표준을 자발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표준의 날을 지정하게 된 이유는,

“우리는 세계화된 시대에 살고 있으며 표준은 점점 더 국제화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국제표준에 참여하는 것은 미래경영을 예측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이라는 화두를 던지면서 국제표준화에 참여하라고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매년 10월 14일을 “국제표준화의 날”로 정해 놓고
매년 다른 이슈(의제)를 던지면서 각 나라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2010년에는 <모두에게 열린 세상을 만드는 표준>이 그 의제였고, 2009년에는 <표준을 통한 기후변화에 대응>이 주제였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국제기구인 국제표준화 기구의 회원국으로서 국제 표준화를 위해서 민간/정부 차원에서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구요.

 

 

 

 

사진은 2009년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 참여한 정운찬 총리(위)와 2010년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 참여한 김황식 총리(아래)의 모습입니다.

세계 표준의 날에는 국가 표준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 등에게 포상이 수여되기도 하는데요, 그와 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출처 e 영상 역사관
 
PS상조 가입신청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