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족보아카이브

신족보란?


신족보는 크게 가족사조상이야기로 나뉘어집니다. 가족은 우리 삶의 중심이며
이 생이 끝난 후에도 가족 관계는 계속됩니다. 이 같은 생각은 모든 가족 구성원들,
즉 살아 있거나 돌아가셨거나 앞으로 올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세대를 넘어 영원히
결속될 수 있다는 믿음
에서 비롯됩니다. 곧 가족은 영원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믿음을 실천하는 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신족보입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가족에 관한 기록 수집 및 이미지화, 그리고
색인화와 보존에 특별한 경험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마침내 디지털시대의 도래로
이러한 위대한 작업이 눈 앞에서 실현될 수 있기에 이르렀습니다.

기대효과


신족보아카이브는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는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10분 정도의 영상으로 구성하는 일반형의 가족사와 5분 영상의 조상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 이용 가능한 인터넷 대역폭이 제한되기 때문에, 짧고 간결한 아카이브가 바람직합 니다.
물론 비용도 적습니다. 특히 모바일에서 구현되도록 적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둘째, 맞춤형으로 종이 책자를 발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형태입니다.
당연히 자료수집 시간이 길고, 전문가의 투입 시간도 길어집니다.

셋째, 길고 짧다는 개념 외에, 가족사와 개인사(라이프 스토리) 아카이브를 서로 결합시키는 형태입니다.
원래 연합아카이브는 개인 아카이브로 출발했으며, 많은 경우 장례문화를 고인 중심으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넷째, 디지털 신족보는 보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가족들이 장기간에 거쳐 찍은 사진을 더 나은 형태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홍수와 화재 같은 재해를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지만, 정말 많은 가족이 이런 재난으로 사진을 잃습니다.
사람들이 거의 가장 아쉬워하는 것이 바로 그렇게 잃어버린 추억들입니다.
디지털 파일은 쉽게 복사하고 다른 장소에 보관할 수 있어서, 보존될 확률이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버튼을 클릭하는 것 만으로 모든 형제자매와 자녀 등 더 많은 가족 구성원이 디지털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신족보아카이브는 사진과 스토리를 보존하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덧붙여 정보가 생성됩니다. 얼굴을 모르는
조상과 친척을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단순한 추억정리에서 뿌리 찾기는 물론, 이산가족 찾기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수집방법에 따른 다양한 신족보아카이브


01

가장 단순한 가족사는 당대 부부와 자녀의 역사입니다.

03

아래로 4세대로 4분의 친가와 외가의 조부모, 부부, 자녀 및 손자녀로 구성됩니다.

05

신족보 개념의 가족사입니다. 사진, 문서, 그리고 기억으로 족보를 디지털화합니다.

02

위로 4세대, 즉 8분의 증조부모, 4분의 친가와 외가의 조부모, 부부 및 자녀로 구성됩니다.

04

위의 2경우를 결합한 5세대, 즉 증조부모, 조부모, 부부, 자녀, 손자녀로 구성합니다.

06

아카이브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지 않는 옵션도 있습니다.


상품구성 및 유지보수


종류 방영시간 디지털 보관 장례식장 방영 제작시간 금액(만원) 특색
개인사 5분 영구 미방영 15일 25 이미 사망한 고인을 위주
가족사 10분 영구 방영 / 미방영 15일 100 4 세대를 기준으로 제작
(예, 본인을 중신으로 위로 부모 아래 손자까지)
조상이야기 5분 영구 미방영 15일 25 한자 번역을 실비로 제공
(족보 또는 조상관련 문헌)